Tread&Groove


하나의 자동차에 있는 네 개의 타이어,

때가 되면 교체도 해줘야 하죠.


그렇다면, 교체되고 남은 타이어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정말 수명을 다한 것일까요?


저희의 궁금증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수명을 다한 것일까?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타이어가 지닌 형상과 물성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의 활용처를 찾게 되었습니다.


트레드앤그루브는 남겨진 타이어에

숨결을 불어넣어 환경을 지키는

특별한 신발로 재탄생 시킵니다.


타이어가 다시 한 번

나를 위해 달려주려고 합니다.

트레드앤그루브에서

타이어의 새로운 삶을 함께 해보세요.



Better Product

Better World


유행만 따르는 새로운 디자인의

신발을 내지 않습니다.

한 계절만 신고 버려지는

신발을 만들지 않습니다.


저희는 그냥 신발을 만들지 않습니다.


돌아오는 몇 번의 계절을 함께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튼튼한 신발을 만듭니다. 


어느 계절을 돌아봐도

트레드앤그루브가 함께 였으면 좋겠습니다.

With Society



빨리 가는 것보다, 멀리 가고 싶습니다.

혼자 가기 보다, 함께 가고 싶습니다.


업사이클링 신발을 만들어내기까지

저희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노력이 있어 올 수 있었습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트레드앤그루브가 되겠습니다.






Tread&Groove



도로 위에서의 역할을 끝낸 타이어들은 어디로 갈까요?

한군데로 모아져서 소성로의 연료로서 활용되기도 하고, 분쇄 되어 인도에 깔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폐타이어들이 이렇게 다시 새로운 삶을 찾을까요?


정답은 '아니오' 입니다. 방치되는 경우가 많죠.


연간 적체량 800만 개, 적체 증가율 15.2%

여기서 끝나지 않은 사실은 폐타이어를 수입해서 연료로 사용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폐타이어만 무료 81,086톤

국내 수거 단가보다 해외 수입 단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수입해서 사용하는 실정이죠.


그래서 트레드앤그루브는 고민했습니다.

국내에 방치되어 있는 이 폐타이어들, 어떻게 하면 새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그리고 타이어의 본질에 대해 주목했습니다.


타이어의 형상과 물성, 이것을 기반으로 신발이라는 일상 생활의 새로운 활용처를 찾게 되었죠.


이렇게 타이어를 신발로 바꾸는 과정에서

가열공정과 화학공정이 없는 100% 환경친화적인 공법으로 진행합니다.


타이어의 인생 2막을 트레드앤그루브에서 함께 하세요.


저희는 업사이클링계의 새로운 패러다임, 타이어 업사이크링 슈즈 브랜드 트레드앤그루브입니다.




Better Product

Better World


유행만 따르는 새로운 디자인의 신발을 내지 않습니다.

한 계절만 신고 버려지는 신발을 만들지 않습니다.


저희는 그냥 신발을 만들지 않습니다.


돌아오는 몇 번의 계절을 함께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튼튼한 신발을 만듭니다. 


어느 계절을 돌아봐도

트레드앤그루브가 함께 였으면 좋겠습니다.

With Society




빨리 가는 것보다, 멀리 가고 싶습니다.

혼자 가기 보다, 함께 가고 싶습니다.


업사이클링 신발을 만들어내기까지

저희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노력이 있어 올 수 있었습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트레드앤그루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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